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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OOT ver.1

다시 일어나다.

제작연도 : 2026

기여도 : 100%​​

숯은 가장 뜨겁게 타오른 뒤 남는 검은 물채입니다,하지만 그와 동시에 다시 불을 살리기 위한 초석이 되기도 합니다.
저는 이 오브제를 통해 소진 이후에 남는 ‘흔적’, 과거에 경혐했던 번아웃의 시간,
그리고 그 이후 다시 일어나듯이 일종의 불이 다시 타오를 가능성이라는 메세지를 함께 담아내고자 한 아트워크이다.

또한 사운드 아티스트 크루의 프로그램인  WeSA UNDER에 작품으로서 출품 한 작품이며,

Blender와 touchdesigner의 OSC 프로토콜을 활용한 첫번째 시연 아트워크이다.

blender.png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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